teamLab World Dance! Art Museum,Learn&Play! Future Park

/

Close

경계 없는 군접(群蝶, 무리를 지어 나는 나비)

이 작품 속의 나비들은 날개의 모양을 변화시키며 공간 속을 날아다닙니다.
또한 나비들은 같은 공간에 전시 되어있는 다른 작품 속으로도 날아다닐 수 있으며,
이 과정을 통해 ‘틀’의 개념을 허물고 작품들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합니다.

나비들은 다른 작품 속에서 피어나는 꽃에 모여드는 등, 다른 작품의 영향을 받습니다.
또한 감상자가 나비를 만지면 나비는 생명을 잃습니다.

이 작품은 녹화 된 영상을 단순히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,
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새로운 풍경을 그려내고 있습니다.
감상자와 설치물이 상호 작용하면서 작품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같은 풍경은 반복될 수 없고,
지금 보고 있는 장면은 두 번 다시 되풀이되지 않을 것입니다.

Other Works